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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총회, 최삼경 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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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이단성교리주장 최삼경 비호
삼신론, 월경잉태론에서 벗어나려 금품 살포하기도
황규학 (624)
지난 해 개최된 제95회 총회에서 부산노회장이 제출한 소위 마리아 난자잉태설을 주장한 최삼경목사에 대하여 특별조사위원회의 연구조사가 끝날 때까지 최삼경목사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직을 중지시켜 줄 것을 청원한 바 있다. 총회는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이 문제를 특별조사위원회로 이첩하기로 결의하였다.
 
▲     © 황규학

 
그러나 총회가 폐회된 지 10개월이 지나도록 특별조사위원회는 이 문제에 대하여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으며 총회 임원회 역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국가기관이나 사회 단체에서 불법이나 부정 혐의가 있는 사람은 조사가 끝날 때까지 해당 업무를 중지시키는 것이 상식적인 일이다.
 
그러나 총회는 마리아월경잉태설 이단으로 의심받고 있는 최삼경목사에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으므로 이단 혐의자가 총회 이단대책위원으로 버젓이 활동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범죄한 경찰에게 도적을 잡으라고 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이는 총회 임원회가 최삼경목사를 옹호하며 감싸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2010년 7월 20일, 한기총 이대위가 최삼경목사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에 대하여 연구 조사하려고 한다는 소문을 듣고 한기총에 소속되어 있는 기독교 각 교단 총무 18 명에게 최삼경목사가 금 200,000원이 든 봉투를 살포하고 음식을 대접하면서 최삼경목사 자신이 준비해 온 "최삼경목사의 삼신론 시비에 대한 전말"이라는 문건을 배포하고 "자신은 삼신론자가 아니며 몇몇 사람이 자신을 죽이려 이 문제를 다시 꺼냈다.
 
최목사는‘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님도 한 영이신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라고 하여 삼신론자의 의혹을 받아왔다. 
 
89회 총회 이대위는 연구보고서에서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님도 한 영이신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라는 최목사의 주장은 “하나님의 영과 성령은 각기 다른 영이라는 뜻으로 성부의 영과 성령의 하나되심을 부정하고 성부의 영과 성령이 각기 다른 영이라고 주장함으로 이신론, 혹은 삼신론의 오류에 빠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는 “모든 교회가 믿고 고백하는 아다나시우스 신조와 상충되며” “온전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고, 또 최목사의 “성령의 완성과 함께 성령의 모든 은사와 이적도 함께 끝났다”는 기적종교론은 “비성경적이며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및 장로교 신앙고백을 부정하는 것”이라는 것이었다.
 
서울동노회는 2004년 8월5일자로 된 “위 본인은 성경의 가르침과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믿고 주장하는 신앙고백과 한 치의 차이도 없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있음을 서울동노회 회원(총대) 앞에서 엄숙하게 고백한다”는 최목사의 신앙고백서 한 장을 첨부해 “최삼경목사가 제출한 신앙고백서와 삼위일체 및 성령론에 문제가 없었음을 확인하였다”는 청원서를 총회에 제출하자, 최목사는 이단에서 벗어날 수가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못한 군소교단의 목회자들은 이단정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것이다.  

삼신론자와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부담을 느낀 최목사는 이미 예장(합동)과 예장(통합)에서 이단성이 없다고 결론이 났다"고 주장하며 한기총에서 혹시 자신과 관련하여 삼신론이나 월경잉태설 문제가 나오면 협조해 달라는 취지로 금품을 제공한 사실도 확인되었다. 떳떳하고 당당하면 금품을 쏟아 부을리 없었다.  
  

▲     © 황규학

 
이에 대하여 부산동노회 김창영목사가 3 차례에 걸쳐 이 문제에 대하여 조사해 달라는 진정서를 총회장(김정서목사) 앞으로 보냈으나 총회 임원회는 "교단 밖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진정서를 모두 반려하였다. 통합 교단에 소속된 목사라 할지라도 교단 밖에서 행한 일이기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당시 이 진정서 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총회 임원회가 최삼경목사를 비호하고 감싸려고 하였다는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예를 들면 박윤식목사에 대한 서평이나 추천사를 쓴 예장 통합교단 신학자들인 나채운박사(장신대), 강택현박사(한일장신대), 예영수박사 등에 대해서 총회이대위가 이단옹호자로 만들려고 작업 중에 있음을 총회 임원회가 알고 있음에도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는 것은 형평에 어긋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동일하게 교단 밖에서 이루어진 일인데 최삼경목사에 대해서는 조사는 커녕 사실확인도 하지 않고 나채운 박사 등에 대해서 총회이대위가 조사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도 묵인하는 것은 총회 임원회가 최삼경목사를 비호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공교단의 총회장(임원회)이라면 모든 일에 공정하고 형평성에 어긋남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현 총회임원회에 대해서 공정성이나 형평성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이렇게 이단 혐의자가 연구 조사하여 보고하는 보고서를 제96회 총대들이 채택하리라 생각하는 것은 한 마디로 총대들을 무시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총회임원회의 공정하지 못한 행태에 대하여 총회 총대들은 엄중히 따져야 할 것이며 만약 총대들 마저 입을 닫는다면 예장통합은 이단 최삼경을 옹호하는 교단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기사입력: 2011/07/11 [09:44]  최종편집: ⓒ ecclesian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말씀중심11/07/11 [12:56]modify delete
 총회가 썩어서 그렇죠!! 돈에 휘청, 인맥에 휘청, 자기 밥그릇싸움에 휘청.. 옛날 예수님때의 종교지도자들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천국에 입성하려면 정신차리시고 진실을 진실되게 말씀하세요!!
강건해야 70-80이라는 말씀처럼 죽을때가 되어서도 깨닫지 못하고 죽어서야 깨닫게 되겠죠!!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갱신살롬11/07/11 [17:06]modify delete
 최목사님은 한국교회 너무 난도질 하셨씀니다.
하나님은 분명 살아 계시거등요.
교권 기득권 누구떼문에 있게
하나님의 능력을 부인하는 월경 잉태설진실11/07/11 [23:15]modify delete
 하나님의 능력을 부인하는 월경 잉태설


최삼경 목사의 월경 잉태설은 신학적으로 잘못된 관점에서 출발하였다. 구약에서 아브라함의 약속의 자녀를 100세에 주신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태어 났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다. 신약에서 해석을 죽은자와 방불한자를 통해서 약속의 자녀에 대한 해석을 하는 이유다, 그것이 구약에서 할례로 예표되고 있고, 신약에서 세례로 성례로 나타나고 있다.
그것을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함께 못박힌 것으로 신앙 고백 되어 진다. 그러므로 원죄하에 태어난 육신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최삼경 목사의 월경 잉태 주장은 이 성경적인 관점을 부정하는 것이 된다. 박윤식 목사가 월경으로 태어난 자로살지 말자는 신학적인 함의 는 약속의 자녀를 받은 사라와 같이 100세 자녀를 받은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능력을 고백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자는 의미 인데 그 하나님의 은헤와 능력으로 자녀를 가진 것이 세례요한의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에게고 일어 났다. 그것이 박윤식의 목사의 월경하는 여자에게서 탈출하라의 설교의 요지로 생각된다.그것에 대해 최삼경 목사가 에수님의 월경잉태설을 주장하게 되었다. 그 월경태설의 의미는 결국 하나님의 능력을 부인하고 육신의 자녀로 살자는 의미가 된다. 신학적 소양의 문제로 본다.
만일 이 주장을 계속한다면 이단 규정과 관련이 있다.
먼저, 십자가의 대속과 부활, 세례, 성례의 기독교 신앙 고백의 기본을 완전히 부정하는 이단의 주장이기 떼문이다. 그리고
삼위일체의 성자 하나님에 대한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성욱신이 원죄하의 욱신의 능력을 가진 월경 잉태로 이루어 졌다고 말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신론에서 완전한 이단의 주장이다.
본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취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가지만 부연한다면, 창세기의 아브라함과 사라에서 말한 경수가 끊어 졌다'에 사용된 경수와 혈관 속의 피를 혼동해서 논의 되면 잘못이다.
경수가 끊어졌댜는 의미는 육신의 생식능력이 끊어 졌다는 의미로 생식 능력과 관게되어 사용되어 져야하고 혈관 속의 피는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의미를 가진 것으로 태아 에 적용될 떼에는 태아의 발육에 관해 샤용될 수 있다.
그러므로 생식능력과 피는 일반적으로 다른 말이다.
그러나 이 부분을 마리아에게 적용하여 정확하게 말하면.
둘다 마리아의 체질을 가진 잉태이자만.원죄하의 욱신의 능력에 의한 월경 잉태에는 죄로 오염된 피가 조성되고, 하나님의 능력에 의한 성령잉태에는 거룩하고 흠없는 보배로은 피가 조성된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잉태한 성자의 몸에는 마리아의 죄로 오염된 피와 살이 전혀 조성되지 않는 다.
최가야추노11/07/12 [11:16]modify delete
 요번에도 미꾸라지처럼 잘도빠져 나가는구나!
언제가는 잡힐거다 미꾸라지 최가야!
누가 이렇게 리플을 잘 달지요황황황11/07/12 [20:32]modify delete
 대체 이단논의에 대하여 누가 이렇게 잘 할기에 이렇게 댓글을 잘 달지요 난 의심스럽다니까요.. 이 에클레시안은 혼자 기자하고 , 혼자 주장하고 혼자 소리치고 혼자하는데 혼자 하나님하실까봐 겁이나요. 상식적이기만 해도 좋은데...상식적이지도 않는 것 같고, 화합만 해도 좋은데 더 분열을 일으키는 것 같고...기자가 목사님 같은데 한국교회 분열하는데에만 급급하는 것 같고...조금 이상한 신문이어요
누가 이렇게 리플을 잘 달지요 황황황 11/07/12 [20:32] ->내가 달으마윤기석11/07/13 [08:18]modify delete
 금품을 제공한 사실도 확인되었다. 떳떳하고 당당하면 금품을 쏟아 부을리 없었다.

--> 어려운 신학적 논의는 모르겠으나,
돈이 오간다는것, 이것은 추잡한 짓이라 BoA요.

세속에서 뇌물이 오가다 걸려도, 비난받아 마땅하고, 법적처벌까지 갈수도 있는것인데,

교회의 이름으로 돈을 주고 받는것에, 무덤덤하다면,

이미 어디에 화인맞은건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개신교인으로 자라와서, 로마천주교회를 조금밖에 모르긴 하지만,

거기서 교황을 선출할때, 주교를 선정할때, 이런짓을 하고 있을까요?

현재 우리나라 개신교는, 종교개혁의 정신에서 너무 멀어져가고 있어요.

허물많은 사람들이지만, 이것을 지적하고 씻어내고 불태우지 않으면,

우리는 다 죽은 목숨입니다.

110713 오전 8시 18분경, 소망교회의 주인 자리를 꿰찬 김지철이를 혐오하는, 소망교회 평신자 윤기석
소망교회를 떠나세요윤기석님11/07/13 [16:05]modify delete
 그렇게 혐오하는 목사와 왜 같은 교회에 계시죠? 떠나세요.. 그렇게들 떠나다 보면 앗 뜨거 하며 문제가 있음을 느끼겠죠. 한 1천여명 떠나가 보세요.. 아니 다 떠나세요.. 그래서 김지철 목사 혼자만 남게 하세요.. 괜히 혐오니 하면서 사람 미워하는 죄를 범하지 마시고요..
제가 김쥐털 교주를 혐오하는게 죄라면윤기석11/07/14 [00:31]modify delete
 이명박 장로와 유시민 교주를 혐오하는것도 죄겠죠?

그럼 나는 남조선을 떠나야 하나요?

사람 미워하는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요?

시비를 걸고 싶음 생각좀 하고 해보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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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를 떠나세요 윤기석님 11/07/13 [16:05]


그렇게 혐오하는 목사와 왜 같은 교회에 계시죠? 떠나세요.. 그렇게들 떠나다 보면 앗 뜨거 하며 문제가 있음을 느끼겠죠. 한 1천여명 떠나가 보세요.. 아니 다 떠나세요.. 그래서 김지철 목사 혼자만 남게 하세요.. 괜히 혐오니 하면서 사람 미워하는 죄를 범하지 마시고요..

110714 오전 12시 32분경, 종교개혁자들의 마리아관을 지지하는 소망교인 윤기석

나의 통합측 목사 최삼경이윤기석11/07/14 [01:17]modify delete
 돈을 살포한것이 사실이라면,

개탄스러운 일이요, 그전에 기하성 조용기, 기침 윤석전이를 정죄한 것도 - 잘한 일이라 봅니다만 - 의심스러워지려 합니다.

같잖은 사과 받고 풀어준 것 - 석전이는 잘못했다고 어떻게보면 안쓰러울 정도로 자세를 낮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 도 짜고친 고스톱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보통, 사당동 총쉰이나 PK 고쉰, 또 이와 유사한 수백개의 통합측을 제외한 장로교 대1가1리들은,

네스토리안들로 채워진지가 오래인데, 요노마들은 종교개혁자들의 신앙을 따른다고 구라치면서,

그분들의 성서 해석을 모욕하기가 일쑤입니다.

그분들은 네스토리오를 이단으로 정죄한 가톨릭(보편) 공의회를 수납하셨는데 비해,

이것들은 네스토리오의 후예답게, 정통 교부의 정치적 술수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지네 교단의 교인들이 마리아는 영원동정이시요,

창조주 하나님의 어머니이심을 믿지 못하게 방해해왔죠.

성삼위 하나님의 제2위이신 성자께서, 피조물인 사람이 되심을,

피조물인 마리아의 단일한 아들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마리아는 출산 전, 출산 중, 출산 후, 동정이심을 믿지 못하게 작업해왔읍니다.

이 고백은, 종교개혁자들의 성서 해석이요, 고백이며,

루터파와 칼빈파의 스콜라 교부들이 한결같이 따라온 신학이요, 신앙인데,

장로교 간판 달고 해온짓을 보면 메스껍습니다.


통합측의 아들로 살아온 나는,

종교개혁자들과 후예들의 신앙을 따르며,

조직신학을 가르친답시고, 광나루에서 네스토리오 이단설을 가르쳐온

김명용이를 혐오합니다.


최삼경 목사는, 네스토리안들을 정죄한 종교개혁자들의 신앙을 따르는지, 모든 이단교파들과 함께 반대하는지, 밝히길 바라며,

돈봉투 살포가 사실인지 아닌지 밝혀보면 좋겠읍니다.

그리고..

최목이 네스토리안이라면, 어서 속히 통합측 평신자인 나를 이단으로 몰아,

출교조치 해주면 좋겠다 싶읍니다.

110714 오전 1시 17분경, 네스토리안들이 갈곳은 지옥뿐이라고 생각하는,
소망교회 평신자 윤기석

by 나치스 | 2011/07/14 01:53 | 마리아, 하나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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